학창 시절 최대의 장애물, 수학.

수학은 논리를 훈련하는 학문으로서 삶을 살아가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이유로 포기하곤 합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모르는 건지도 모르겠어.

수학은 여러 분야로 나눌 수 있으며, 학교에서도 여러 단원으로 구분하여 가르치죠. 너무도 많은 단원을 배우기에 체계가 잡히지 않으면 이해하기도, 기억하기도 어렵습니다.

X? Y? 수학의 바탕이 되는 대수학.

역사적으로 수학은 크게 산술, 대수학, 기하학, 해석학 이렇게 네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현대로 오면서 집합론이나 수리 논리학, 조합론이나 확률론 등이 추가되었고 교과 과정에서도 다루어지고 있죠. 이 모든 분야에서 가장 폭넓게 바탕이 되는 분야가 바로 대수학이기 때문에 대수학에 대한 체계를 잡는다면 수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학에 대한 관점을 바꿔줄 수학책!

이렇듯 중요한 대수학을 정보디자인 관점에서 쉽게 풀었으며, 특히 설문조사 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포기해온 고등학교 수열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을 할 수 있다면 책을 읽어가는 데 큰 무리가 없으므로 이번 기회에 멀게만 느껴왔던 수학에 한발짝 다가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학이 어려웠던 공대생이 쓴 수학책

수학이 어려웠던 학창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책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기획하였습니다.

대수학의 기초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에 평소 수학을 알고 싶었지만 그 시작이 망설여졌던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정보 디자인 관점에서 바라본 레이아웃

넓은 여백으로 충분한 생각의 공간을 마련하고 가독성을 높였으며, 인지공학과 디자인 이론을 적용하여 독자의 입장에서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체계적인 대수학

본 책은 수열을 주요 주제로 하면서도 방정식과 함수에 대한 기초를 다루어 대수학을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대수학의 범위를 아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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